드디어 서브 캐릭터 넣게 되었습니다.
영감님 사병단과 청년 군인 중 고민하다가 결국은 소년을 넣게 되었습니다.
소년이 좋아요^^
-마르셀 샹폴리옹 프로필- 이름 : 마르셀 샹폴리옹(Marcel Champollion)
소속 : 아폴리네르 사병단
위치 : 일반병사
성별 : 남
나이 : 18세
신장 : 169cm
신분 : 소시민
무기 : 롱소드
입대(가입)연도 : 821
성격
예의 바르고 항상 웃는 낯.
영리하고 눈치가 빠르며 자기 처신을 잘한다.
어릴때 고생한 탓인지 조숙해 보이지만, 그래도 아이 같은 부분이 있다.
그다지 좋은 성격은 아닌지라, 순진한 척 사람 놀리기를 좋아한다.
자기 기준에 따라 높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겐 애교를 가장한 아부를, 낮다고 판단되는 사람은 바보 취급할 때가 있다.
단 누나 문제와 돈 문제는 자기 기준과는 상관없이 심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기타
나이차 많은 형과 누나가 각각 하나. 현재 병약한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10년전 혁명한다고 집나간 형과 누나의 약혼자 때문에 사병단에 들어가기 전까지 누나와 함께 고생을 많이 했다.
그 때문에 누나와 자신을 버린 두 사람을 증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어릴때부터 여러가지 일을 했으며, 각종 잡다한 기술을 쓸 줄 안다.
넓고 얕은 인간관계의 소유자. 인맥관리를 잘 해서 아는 사람은 많다.
사병단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도 한때 하인 일을 했었던 귀족 가문의 배려.
가난뱅이 근성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돈에 쪼잔하고 필요없는 낭비는 굉장히 싫어한다. 매일 가계부 작성중.
체력은 되는 편이지만 근력이 조금 약한게 컴플렉스. 대부분 두손으로 검을 휘두른다.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근육은 잘 안붙는 체질.
이름은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 모 수호성 이름, 성은 로제타석으로 상형문자 해석한 사람 성입니다.
덤으로 알리시아의 성은 스위스의 수학자 성이고요.(관련 책이 안보이니까 갑자기 맞나 헷깔린다...;;)
고2병, 구두쇠, 시스콘 삼박자가 어울어진 녀석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그나저나 제 남캐는 시스콘이 많을까요?
포르타 코르다때의 테오도 그렇고 알리시아 오빠도 시스콘이고...
아 알리시아 조카는 외아들이니 시스콘은 아니구나....